진보신당 의정부양주동두천 추진위원회(위원장 유병두)가 11월25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까지, 11월28일까지 의정부시의회 앞에서 새마을단체 지원조례 제정 중단 촉구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감세로 지방재정은 파탄위기, 시의원은 선거준비, 민생외면 시의원 규탄한다’는 손팻말을 들고 첫날인 25일 1인시위에 나선 유병두 위원장은 “새마을 지원조례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조례가 상정되는 12월3일에는 항의 방청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진보신당은 새마을 지원조례 중단 촉구 현수막을 의정부역과 시청 앞 등에 설치하는 등 대시민 선전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