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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김남정 지청장)은 10월22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원 중소형 건설현장 밀집 지역에서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단순한 안전관련 홍보가 아니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대한안전협회 경기북부지회, 재해예방전문기관 등이 행사에 참여, 점검반을 구성‧운영함으로써 중소형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건설현장 등에 최소한의 보건조치라 할 수 있는 방역용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였다.
김남정 지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어려운 경제사회 여건 속에서도 건설관계자들의 헌신과 기여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있다.”라고하면서, “건설현장에서의 추락, 충돌사고 등은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중대재해가 되므로, 산업재해예방 조치에 힘써 줄 것”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