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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컬링협회는 제5대 회장 선거를 12월4일 소마미술관에서 실시한 가운데 최종길 레스큐레일㈜ 회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3명이 후보로 등록하여 치열한 경합을 펼친 끝에 연임에 성공한 최 회장은 제4대에 이어 제5대 대한장애인컬링협회를 4년간 더 맡게 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승인을 거쳐 2021년 총회부터 2025년 총회까지 대한장애인컬링협회를 이끌 최 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 장애인 컬링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눈 앞에 놓인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며 “컬링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도모하여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