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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영숙 의원은 12월21일 개최된 제302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고 헌혈 동참을 호소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사태 확산과 장기화로 인한 많은 문제가 있지만 그중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집행부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 홍보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김 의원은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부이지만 코로나 확산으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며 “의정부시는 헌혈에 관심을 갖고 헌혈 장려를 위해 더 적극적인 홍보정책을 추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