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산림의 경영·관리·보호를 위해 설치한 산림기반시설인 임도의 재해예방 및 재해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활동을 수행 할 임도관리단을 선발하여 2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임도관리단은 1개단 4인으로 구성되어, 2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10개월 동안 운영 될 예정이며, GPS장비를 활용하여 임도망도 구축, 구조개량 대상지 사전파악, 임도변 낙석제거, 노면 응급복구 및 노면관리 등 임도의 유지·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울국유림관리소 소장(강기래)은 “임도관리단을 운영하여 임도의 상시 활용성을 높이고, 임도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점검, 응급조치 활동을 병행하여 재해로부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