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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농협(조합장 이진회)이 3월19일 농협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조합원 자녀 중 대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아 장학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1명을 선정, 학생당 200만원씩 모두 4,20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코로나19 감염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소규모로 남녀 학생 2명만 초청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진회 조합장은 “지금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사태로 국가적 위기를 맞고 있지만, 농업협동조합 정신에 따라 농업·농촌을 위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 조합장은 또 “농협 장학금은 농업인 조합원께서 사업 이용을 통해 발생한 수익 중 일부로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해 적극 환원하고 있다”며 “은현농협은 더 많은 복지사업을 통해 농업·농촌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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