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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농협(조합장 박도영)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7~8일 덕현지점 5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115명을 대상으로 고추재배기술 습득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양주농협 신동준 영농상담사가 강의를 진행했으며, 작물의 생리적 특성 이해와 재배기술 습득을 통해 고추의 생육 장해, 병해충 발생 등의 피해를 예방하는 방제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박도영 조합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고추 품종을 선택하고 재배기술을 향상시켜 고품질 고추를 생산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면 농가소득이 증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강화해 농업인 조합원들에게 꼭 필요한 양주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