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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적기업 1호’인 ㈜고려진공안전 김광자 대표가 7월2일 고용노동부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 ‘2021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회사 창립 이래 기부와 나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재난재해 사고지역 지원 및 어르신 사랑의 의료나눔 봉사 등을 지속하여 모범적인 사회적기업가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고려진공안전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그동안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선정, 행정안전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조달청장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특허청장상, 경기도 중소기업대상, 중소기업청 여성경제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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