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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 ㈜태영건설/구리시 갈매동 552-6
구리시 갈매동에서 지식산업센터 공사 중인 태영건설 현장이며 작업자가 상부에서 골조 작업 중 하부로 이동하는 장면이다. 기둥 등 외벽에서 골조 공사시 고정된 사다리를 사용하여 상부 또는 하부로 이동하면서 작업할 때 안전대 역할을 하는 안전블럭을 작업 현장에 설치하여 작업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안전대는 추락을 예방하도록 비계 발판 등 높은 곳에서 상하좌우 이동 작업에서 안전고리를 안전바에 설치하고, 이동 시에는 안전고리 설치와 해제를 반복하면서 사용하고 있으나 작업에 골몰하다 보면 안전고리 설치와 해제를 망각하기 쉬우므로 이를 보완하기 위해 태영건설 현장에서 안전블럭을 설치하여 작업하는 사례다.
안전블럭은 상하 이동 작업시 안전대 역할을 하는 것으로서 작업자가 안전블럭을 한 번 착용하면 작업 이동시 안전블럭을 제거하지 않아도 작업을 안전하게 할 수 있으므로 이용에 편리함과 함께 갖추어진 안전보호구로서 작업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추락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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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 ㈜금강주택/구리시 갈매동 552-12
구리시 갈매동에서 지식산업센터를 공사하고 있는 금강주택 현장은 현재(2021년 11월19일) 62%의 공정률로 많은 근로자와 여러 중장비, 차량 이동으로 복잡한 현장이지만, 타 건설현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느낄 수 있다.
정문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확 눈에 띄는 것이 넓직한 도로에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도로 좌우에 안전펜스를 설치하여 중장비 등 자동차만이 다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작업자가 안전하게 작업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외부도로 좌우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건물 내부에는 도보 전용 통행선을 설치하여 작업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치하였다.
또한 건물 내외 추락 방지를 위하여 개구부에 대한 위험 요소 제거와 낙하물 방지망 및 방호선반, 수직보호망 설치로 작업자의 추락방지 등 건물 내외로 이동하는 근로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건물 내 계단은 작업자가 위아래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층간 이동 통로로써 전도 및 추락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작업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항상 환하게 비춰주는 전등과 이동자 보호를 위해 난간 모서리에 상해 방지용 보호캡과 보행 유도등을 설치하였다. 또한 건물 천장 부분 전기작업을 위한 사다리 작업시 2인 1조로 안전대 착용, 아웃트리거 설치로 전도방지와 추락방지 등 안전하게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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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노동안전지킴이’ 수행기관인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031-859-4847, 070-4543-0349)는 ‘경기북동부권역(가평군, 구리시, 남양주시, 양주시, 의정부시, 포천시)’을 담당하고 있음. 경기북동부권역 중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현장 등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단속을 통해 산재예방 강화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