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시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희창 양주시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인파가 몰려 지지세를 과시했다.
3선 시의원으로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이 의원은 2월1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 산북동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저서 <이희창의 꿈, 양주의 미래를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정성호 국회의원, 전·현직 시·도의원, 관내 사회·기관단체장 및 지지자 등 2천여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축사에 나선 정성호 의원은 “이희창 의원은 내가 아는 수많은 정치인 중 불굴의 의지로 어려움을 극복한, 첫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양주시에서 보수세가 무지하게 강한 장흥면에서 이장을 시작으로 20년 넘도록 나와 함께 한 정치적 동지”라며 “대단한 용기를 가진 이 의원의 건승을 바란다”고 힘을 실었다.
이 의원은 저서 <이희창의 꿈, 양주의 미래를 말하다>에서 양주시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12년간의 의정활동을 요약 정리했다.
이 의원은 “무척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지금껏 양주를 떠나본 적 없는 온전한 양주 토박이가 가능성의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주시에 대한 사랑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 고심 끝에 용기를 냈다”며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한 가슴 뛰는 양주시 발전 밑그림을 치열하게 고민해봤다”고 말했다.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