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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농협(조합장 이용재)이 명실공히 ‘종합·선진농협’으로 도약했다.
백석농협은 2월22일 ▲상호금융 대출금 3천억원 달성탑 수상 ▲건건한 여신 성과를 반영하는 클린뱅크 인증서 2년 연속 수상 ▲하나로마트 매출 100억원 2년 연속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백석농협은 이용재 조합장의 진두지휘와 조합원들의 농협 사업 전이용 등 일심단결로 신용사업 부분과 경제사업 부분 모두 성장하여 ‘종합농협’으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커졌다고 분석했다.
이용재 조합장은 “2021년은 우리 농협이 획기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였다”며 “특히 신용사업의 꽃인 상호금융 평가 부분에서 상을 수상함으로써 ‘선진농협’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이는 조합원님들과 임직원들의 진정 감사한 노력 덕분”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