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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구구회 의정부시의원은 3월10일 첫 번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항상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시정을 펼치는 의정부시장이 되겠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의정부시의회 부의장인 구구회 의원은 이날 본인의 ‘태권도 공인 8단’ 특기를 살리기 위해 태권도 도복을 입은 독특한 모습으로 촬영한 출마 선언 영상을 공개했다.
구구회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고난의 세월을 겪으며 정착한 ‘의정부 40년의 삶’, 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쌓인 믿음과 신뢰로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12년 동안 의정활동을 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꼭 승리하여 여러분의 의정부시를 희망도시, 행복도시로 함께 만들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혁신도시로 반드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이 바라시는 대로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다. 이는 국민 모두의 승리이며 정권교체의 열망이 이룬 결과”라며 “의정부시에서도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시민의 소망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구 예비후보는 “오늘도 우리 의정부의 소외된 곳까지 찾아다니며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아침 일찍 길을 나섰다. ‘나’번을 받고도 3선 시의원을 했던 제가 시민들을 위해 12년 동안 매일 하는 삶의 일부”라며 “이제 오늘을 시작으로 6월1일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꼭 승리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구 예비후보는 세 번이나 기호 ‘나’번 공천만 받고도 3선에 성공한 입지전적인 인물로, 서민적인 삶으로 시민들에게 친밀감 있게 다가서는 활동을 해왔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새벽마다 의정부 구석구석을 돌며 시민들의 삶을 직접 살펴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깊은 호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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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장 출마선언문
의정부시 3선 시의원, 의정부시의회 부의장 구구회입니다.
먼저 국민이 바라시는 대로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의 승리이며 정권교체의 열망이 이룬 결과입니다. 국민 앞에 약속했듯이 앞으로 믿음과 신뢰를 주는 정직한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저는 오늘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의정부를 더욱 잘 살고 희망이 있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일사각오(一死覺悟)의 마음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진정 시민을 위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항상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시정을 펼치는 의정부시장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의정부시의 소외된 곳까지 찾아다니며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아침 일찍 길을 나섰습니다. ‘나’번을 받고도 3선 시의원을 했던 제가 시민들을 위해 12년 동안 매일 하는 삶의 일부입니다.
매일 새벽 길을 나서며 저는 항상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환희와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뜨거운 열정을 느낍니다. 또한 고난의 세월을 겪으며 정착한 ‘의정부 40년의 삶’으로 의정부시민들과 동고동락했습니다. 이렇게 쌓인 믿음과 신뢰로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12년 간의 의정활동 기회를 주신 의정부시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오늘을 시작으로 6월1일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꼭 승리하여 여러분의 의정부시를 희망도시, 행복도시로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혁신도시로 반드시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