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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전 경기도의원은 3월30일 동두천시청 기자실에서 동두천시장 재도전에 나서는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이겨나가는 지금,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동두천의 새로운 발전과 시민이 더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박 전 의원은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생연1동 통장으로 세워주실 때는 통장협의회 회장으로, 동두천시의회에서는 의장으로, 경기도의회에서는 제1연정위원장과 기획재정위원회 및 문화관광위원회 간사로, 이번 대선에서는 동두천·연천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한결같이 동두천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해 뛰어왔다”며 2018년 본선 실패를 이번에는 기필코 설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 전 의원은 “지금 동두천시는 여러 문제점에 노출되어 있다”며 “특히 인구 감소가 심각하다. 교육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시급한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 걱정 없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약 1순위로 내세웠다. ▲GTX-C노선 연장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30만평 확대 ▲제생병원 개원과 의대 설립 지원 ▲미군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 등이 세부 공약이다. 또 ▲촘촘한 복지로 채워지는 시민복지 확대 ▲노인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 확대 ▲삶의 질이 높아지는 도시환경 조성도 공약화했다.
박 전 의원은 “제가 꿈꾸는 새로운 동두천, 신바람 나는 동두천, 시원하고 유쾌한 3대가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뛰고 또 뛰겠다”며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공정한 인사정책으로 내부결속을 강화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동두천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저는 통장부터 시의원, 시의회 의장, 도의원까지 일을 해 본 경험과 실력이 있다”며 “중앙당과 연계하여 GTX-C노선 종착역이 동두천으로 연장되고 조기 착공은 물론 동두천시가 경기북부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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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장 출마선언문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일 잘하는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기호 2번 박형덕입니다.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이겨나가는 지금, 국민의 열망인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새로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희망의 기운을 이어나가고 동두천의 새로운 발전과 시민이 더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하여 시장 선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동두천시는 여러 문제점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인구 감소를 보면, 2018년말 96,226명에서 2021년말 93,395명으로 2,831명이 감소하였으며, 특히 20, 30, 40대 인구가 2,306명으로 감소 인원의 96.8%를 차지하여 이는 교육 및 경제활동 인구의 현격한 감소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저를 생연1동 통장으로 세워주실 때는 통장협의회 회장으로, 동두천시의회에서는 의장으로, 경기도의회에서는 제1연정위원장, 기획재정위원회 및 문화관광위원회 간사로,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동두천·연천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한결같이 우리 동두천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해 뛰어왔습니다.
저 박형덕이 꿈꾸는 새로운 동두천, 신바람 나는 동두천을 시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약속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며, 시원하고 유쾌한 3대가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뛰고 또 뛰겠습니다!
저 박형덕이 동두천을 더욱 빛나게 하겠습니다!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기호 2번 박형덕입니다.
주요 공약
첫째, 일자리 걱정 없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GTX-C노선을 연장하여 경제의 중심에 동두천이 위치하게 하겠습니다.
-상패동 국가산업단지를 30만평으로 확대 추진하고 중소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제생병원의 조속한 개원과 의대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의 국가 주도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촘촘한 복지로 채워지는 시민 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위기에 빠진 소상공인과 위기가정 구호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청소년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여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청년 창업사업 발굴 및 취업지원 시스템도 강화하겠습니다.
-문화예술의 전당을 건립하여 문화·예술사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셋째, 따듯한 삶을 위한 노인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어르신 일자리를 확대하겠습니다.
-노인회관을 건립하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실버마켓 운영을 추진하겠습니다.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장애인 힐링센터를 운영하겠습니다.
넷째, 삶의 질이 높아지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반려견 테마파크를 조성하겠습니다.
-도시계획시설을 재정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신천의 기적’ 조성사업 추진으로 신천을 시민의 품에 안겨드리겠습니다.
저는 통장부터 동두천시의회 의원, 그리고 시의회 의장까지, 또 경기도의회의원으로서 기획재정위원회 간사까지 일을 해 본 경험과 실력이 있습니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공정한 인사정책으로 내부결속을 강화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동두천시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중앙당과 연계하여 GTX-C노선 종착역이 동두천으로 연장되고 조기 착공은 물론 동두천시가 경기북부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