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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령 양주시의원이 6.1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 의원은 4월14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선당후사 정신으로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그러나 “출마를 하지 않지만, 민주당을 사랑하는 평당원으로서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그동안 성원해 주신 당원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2018년 6.13 지방선거 때 정성호 국회의원 등으로부터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발탁돼 초선 시의원이 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