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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농협은 이종혁 조합장(사진 왼쪽)이 농협손해보험 ‘TOP-CEO’ 선정에 이어 농협생명보험 ‘BEST-CEO’에 선정됐다고 4월21일 밝혔다.
이 조합장은 지난 2015년 제14대 장흥농협 조합장으로 선출돼 재임기간 동안 탁월한 리더십과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조합원 경제사업 활성화, 농업인 실익 및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해왔다.
장흥농협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상황에서도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이 조합장이 보험사업 우수경영인으로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특히 예대마진에 편중되어 있는 수익구조를 다변화는 등 경영 내실화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2021년 여신잔액 기준 26%나 성장하여 양주시 관내에서 최고의 실적을 거뒀으며, 클린뱅크 ‘금’ 등급을 달성하는 등 건전결산을 위한 기초를 다져 2022년 사업 전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지속하고 있다.
이종혁 조합장은 “이번 TOP-CEO와 BEST-CEO 수상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조합원들의 전이용에 힘입어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고 혁신적인 경영을 통해 농업인 소득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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