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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미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는 4월23일 필승 의지를 밝히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이날 오후 2시 신시가지 송내컨벤션센터 2층에서 열린 개소식은 남병근 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 유상호 연천군수 후보, 김동철 경기도의원, 김운호·최금숙 동두천시의원, 김형구 민주당 지역위원회 협의회장, 지지자, 가족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동두천시의회 의장 출신으로 2018년 지방선거 때 시장에 도전했던 장 예비후보는 “‘행정을 제대로, 경제를 제대로, 민생을 제대로’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 동두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하는 사람’을 내세운 장 예비후보는 ▲GTX-C노선 연장 및 전철운행 조정을 통한 교통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산업단지와 미군공여지에 친환경 기업과 특화업종 유치 ▲미래형 교육도시를 위한 인성교육센터 구축 및 청소년시설, 교육예산 확대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강소기업 및 스타트업 유치, 친환경 상생펀드 조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시설 확충 ▲디지털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문화도시 선정 추진 ▲재생병원 개원 및 대진의료재단 의과대학 유치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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