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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 하나로마트가 양주 지역농협 최초로 연매출 200억원(2021년)을 달성하여 4월29일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매출 200억 달성탑’을 수상했다.
광적농협 하나로마트는 면 소재지에 위치하여 지리적으로 불리하지만, 양주 지역농협에서는 처음으로 신기원을 세웠다.
안동준 조합장은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과 품질 좋은 공산품 공급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 지역상권 리더로서 더 좋은 품질의 생활용품을 공급하여 조합원의 삶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농협 하나로마트는 2021년부터 리뉴얼에 따른 이용편의가 증가하여 많은 고객이 즐겨 찾는 지역의 쇼핑명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