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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원 나선거구(양주1~2동) 더불어민주당 후보 공천(나번)을 받은 안순덕 시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안 의원은 지난 2018년 양주시 최초 여성 선출직으로 시의회에 입성했다.
안 의원은 5월2일 재선 출사표를 통해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저의 애정이 가득 담긴 사업들이 남아 있고 할 일이 많다. 시민들께서도 안순덕이 마무리해야 한다고 하신다”며 “이제 지난 4년 동안 저의 의정활동을 지켜보셨던 시민들께서 평가해 주실 때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소한 민원이라도 시민이 원하시면 즉시 달려갔고 바로 조치했다”며 “시민들과 함께 온 힘을 다해 발로 뛰었으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라면 앞장서서 해결책을 찾았다. 청년, 중장년, 노인들의 욕구가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경청하며 머리를 맞대고 대안을 만들어 냈다”고 자평했다.
안 의원은 “양주의 문화·예술·복지 분야 등의 질적인 향상을 위해 꼼꼼하게 들여다보며 사업을 추진했다”며 “양주1~2동의 작은 사업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동네 골목 구석구석을 챙겼다. 이번 선거에 힘과 열정을 갖고 겸허하게 도전하겠다. 목숨을 다해 달려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