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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원 다선거구(은현면, 남면, 회천1~4동)에 출마하는 무소속 황영희 시의원이 5월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옥정호수도서관 인근에 선거사무소를 차린 황영희 후보는 “검증된 일꾼, 3선 시의원의 경험과 경륜으로 양주 발전에 초석을 놓겠다”고 말했다. 김용수 한국예총 경기도지회장, 이진회 은현농협 조합장, 관내 어린이집 원장, 학교 운영위원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당선을 기원했다.
황 후보는 “재임 기간 회천1동 도로개설, 회천2동 복합청사, 회천3동 체육복지센터 및 주차타워, 회천4동 옥정호수도서관, 은현 남면 도로개설, 덕계생태하천 등을 성공시켰다”며 “당선되면 회천1동 경기꿈틀복합센터, 회천2동 덕계저수지 수변공원 및 덕계역 주차타워, 회천3동 엄상마을 주차타워, 회천4동 옥정사회복지관(문화센터), 공공의료보건소, 은남산업단지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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