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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5월9일 준조합원 자녀 15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1,500만원을 지원했다.
박영서 조합장은 2019년 취임 이후 ‘비전 2025’ 실천방안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회천농협’이라는 운영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준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위로와 격려 차원에서 이번 장학금 지원 행사를 준비했다.
농협 본연의 가치를 추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라는 박영서 조합장의 기본이념과 강한 실천력이 뒷받침된 것이다.
박영서 조합장은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여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전국 최우수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라는 사명의식을 가지고 ‘함께한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회천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