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은기)는 지난 5월14~15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 가득한 여름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과 나눴다.
읍면동 55가구, 무한돌봄 40가구, 드림스타트 20가구 등 115가구가 ‘사랑의 김치’를 전달받았다.
정은기 회장은 “겨울 김장김치가 다 떨어져 반찬 걱정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