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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이 8월1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신용자산 5천억원(6월말 기준) 달성탑‘을 수상했다.
광적농협의 금융자산 5천억원 달성은 면 지역에 시중은행이 3개나 입점하여 영업 중이고, 신협과 마을금고 등까지 다양한 금융기관이 고객 유치에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일궈낸 큰 성과다.
안동준 조합장은 “코로나가 겹친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시국이지만 조합원님들의 사업전이용과 임직원들의 사업추진 열의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조합원님들에게 더 많은 복지사업과 영농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1조원 규모의 금융자산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이에 대한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적농협은 2021년말 하나로마트 매출액이 양주지역 농협 하나로마트 중 최초로 2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신용사업과 경제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