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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부 경제특구청(PEZA) 특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최근 필리핀 카파스시장으로부터 도시 정책 및 투자유치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8월5일 밝혔다.
김 전 부의장은 도의원 재임 시절부터 ODA(국제무상원조) 사업을 통해 동남아시아 저개발도상국에 경기도 불용소방차량과응급구조차량 등을 지원해왔으며 특히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등에 지역사회개발 및 복지정책 지원 등을 통한 해외 우호교류 활동을 해왔다.
김 전 부의장은 “필리핀은 과거 한국전쟁 당시 UN 참전국으로서 우리를 도와주었기에 이제는 우리가 저개발국인 필리핀에 대한 관심과 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한국과 필리핀 양국의 지방도시들이 많은 우호교류 협력 활동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시기”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