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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7주년을 맞은 8월15일 양주시 덕정주공4단지 아파트 12개동에 태극기가 물결쳤다. 광복절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기 위해 입주자대표협의회가 태극기를 마련해 각 세대에 배부한 덕분이다.
태극기가 물결치는 장면을 촬영한 바르게살운동 양주시협의회 이용숙 고문은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너무나 장관이었다. 나라를 다시 되찾은 것 같은 감동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가납초등학교에 다니는 광적면의 한 어린이는 집에 태극기가 없자 손으로 직접 그린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의 광복절을 기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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