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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은기)는 지난 8월30일 양주시 봉양동 사거리 쌈지공원에 국내 최대 크기의 ‘바르게 살자’ 표지석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금철환 양주시 부시장, 임귀선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장, 이영주 경기도의원(양주1), 김민호 경기도의원(양주2),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 정화익 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 내빈소개, 배응섭 수석부회장의 경과보고, 제막천 줄 당김, 무사고 기원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 제막식에서 정은기 회장은 “양주시민이나 동두천시민 등 많은 분들이 수시로 오가는 3번 국도에 표지석을 세웠다”며 “시민들이 쳐다볼 때마다 바르게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 이념을 조금이나마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말했다.
한편, 이번 표지석은 김천기 자문위원(이음건설 대표)이 높이 6m의 거대한 원석을 가공하고 기증하면서 설치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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