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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은 코로나19 때문에 한동안 실시하지 못했던 ‘신규 조합원 교육’을 9월27일 실시하고 조합원들의 농협 사업 참여 계기를 만들었다.
교육에 앞서 안동준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지부장 김재헌)로부터 ‘2022년 8월 경기도 핵심비이자이익 BEST CEO’로 선정돼 상장을 받았다.
안동준 조합장은 “코로나 예방을 위한 집합금지로 인해 원활한 교육을 할 수 없어 4년 만에 자리를 준비했다”며 신규 조합원들의 농협 사업 전이용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강사로 나선 이재훈 시선미래연구소장(농협 안성연수원 교수 역임)은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에 대한 교육을 통해 조합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육석현 광적농협 영농지원 상무는 조합원 지원사업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신규 조합원들의 농협 참여를 이끌었다.
교육에 참여한 조합원들은 “우리한테 이렇게 많은 혜택이 있는 줄 몰랐다”며 “앞으로 광적농협 발전을 위해 사업 전이용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