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양주시청소년상담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들고 초등학생들에게 찾아간다.
양주시청소년상담실은 초등학생들이 신나는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 3가지를 준비하고 이달 16일부터 운영한다.
‘알콩달콩 가족 만들기’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총 6회에 걸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삶의 생각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방식 훈련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3학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주시청소년상담실은 또 16일부터 초등학생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중독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학생들의 인터넷 사용습관 재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2월2일부터는 ‘꼬마 철학자’ 프로그램을 4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실시한다. ‘꼬마 철학자’ 프로그램은 고학년을 대상으로 동화와 미술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문의 820-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