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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은현농협(조합장 이진회)이 10월24일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신규조합원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은 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조합원 60명이 참석해 은현농협이 펼치고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회 조합장은 “코로나 예방을 위한 집합금지로 인해 원활한 교육을 할 수 없어 3년 만에 자리를 준비했다”며 조합원들의 농협 사업 전이용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특강에 나선 농협중앙회 농업박물관 문석근 관장은 ‘조합원의 권리와 의무’를 교육하며 조합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남은우 은현농협 상임이사는 ‘조합원 지원사업’을 자세하게 설명하며 조합원들의 농협 참여를 이끌었다.
신규조합원들은 “농협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식했고, 은현농협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돼 기쁘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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