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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의료봉사, 복지정책, 청소년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최근 몽골 볼강 아이막 아리용에르덴 도지사로부터 ‘볼강 아이막 B57호 조흐 훈장’을 수상했다고 11월3일 밝혔다.
김원기 전 부의장은 경기도의원 재임 시절 볼강 아이막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방외교 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노인복지 의료봉사단과 함께 수차례 볼강 아이막을 방문하여 각종 봉사활동과 지방정부 정책 지원사업을 해왔다.
2021년 10월에는 방역물품과 국제무상원조 ODA사업 등을 지원하여 몽골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 전 부의장은 “지구촌은 모두가 하나의 가족이고 운명공동체이기 때문에 나눔과 섬김을 신념으로 삼아 지구촌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