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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신협(이사장 표덕준)은 12월9일 취약계층 46가정에 전달될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24개를 의정부시 의정부2동 주민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어부바박스는 독거노인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했다.
신우신협의 나눔 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10월 14일부터 진행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하여 7회째를 맞는 캠페인을 통해 전국 668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비롯하여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나누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우신협 표덕준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신우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우신협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매년 진행하는 김장나누기, 사랑의 집수리, 어부바멘토링, 원어민영어교실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