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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홍지연 총장직무대리)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양주시 가족센터(센터장 한수진)는 한울림라이온스클럽(회장 박병욱)으로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월22일 밝혔다.
이날 양주시 가족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수진 센터장, 박병욱 회장, 양주시 가족센터 운영법인인 경민대 산학협력단 김환철 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울림라이온스클럽 합창단 창단을 기념하여 제1회 정기연주회(2022년 11월29일)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한수진 센터장은 “연주회 수익금 일부를 나눔 봉사해주신 한울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올바르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욱 “다문화가족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뿌뜻하다”고 전했다. 김환철 단장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소외가족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가족센터는 교육서비스, 상담서비스,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가족복지서비스 전문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