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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1월11일 열린 경기도 빅데이터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빅데이터위원으로 신규 위촉됐다. 위촉 기간은 2025년 1월10일까지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부터 도정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산업 지원을 위해 빅데이터위원회를 설치·운영 중이다. 빅데이터 위원들은 빅데이터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교수, 도의원 등 19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교통·의료 분야 등에서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정책 수립과 관련된 핵심의제를 논의하고 있다.
오 의원은 “PC와 인터넷, 모바일 기기 이용 생활화에 따른 디지털경제 확산으로 우리 주변은 이미 많은 양의 데이터가 생산되는 빅데이터 환경에 놓여 있다”며 “다양한 경로로 수집된 정보를 통해 도로·철도·교통 등 SOC 수요를 예측하고 정책에 반영한다면 빅데이터가 도정 발전과 도민 편익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