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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농협(조합장 이종혁)이 여신 건전성을 자랑하며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2022년 평가에서 클린뱅크 ‘은’등급 인증을 받았다고 1월31일 밝혔다.
클린뱅크는 농협중앙회가 농·축협 자산 건전성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연체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손실흡수율 등을 평가해 건전성을 증명하는 제도다. 이는 금융기관 공신력 평가의 척도가 되고 있다.
장흥농협은 클린뱅크 평가지표(연체비율 고정이하비율, 대손충당금 비율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지역의 건전한 금융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종혁 조합장은 “코로나19 팬데믹, 금리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체계적인 채권관리를 통해 클린뱅크 ‘은’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2023년에도 철저한 사후관리로 자산 건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