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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컬링이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승하며 5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 컬링은 의정부컬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인 2월19일 금 5개, 은 1개, 동 1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목점수 140점으로 강원도(132점)와 경상북도(104점)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 컬링은 2018년 제99회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5회 연속 ‘컬링 최강’임을 입증하고 있다.
최종길 경기도컬링연맹 회장은 “2011년 제92회 대회부터 제96회 대회까지 5회 연속 우승을 한 이후 두 번째로 다시 5연패를 차지해 기쁘다”며 “특히 선수들과 지도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