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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기도지부 양주시지회(지회장 김황규)가 노래교실과 난타교실을 개설했다.
양주 고엽제전우회는 양주시 평생학습원으로부터 배달강좌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지난 4월28일 양주보훈회관에서 노래교실을 개최했다. 회원들은 이날 오드리(예명) 강사의 지도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5월9일에는 난타교실도 진행했다.
보훈단체 중에서 처음으로 양주시 평생학습원의 배달강좌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매월 2시간씩 노래교실과 난타교실이 선정된 것이다.
김황규 지회장은 “실력 있는 강사님을 섭외하여 회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고엽제 전우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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