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향교(전교 이상원)는 5월13일 향교 대성전 앞뜰에서 강수현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최상권 경기도향교재단 이사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안기영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등 내외 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 성년이 되다’라는 주제로 대상자 17명과 함께 전통성년례를 가졌다.
이상원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전통성년례는 어른으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의식이며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께 효도하고 사회적으로 도리를 다한다는 것”이라며 “윗사람을 섬길 줄 알고 아랫사람에게 배려하는 정신을 갖추어야 진정한 성인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통성년례는 이병기 의전장의의 집례와 김영수 여성수석장의의 해설로 진행됐다. 이철웅 한국인간관계연구소장이 당상관빈, 이상덕 백석읍장이 당하관빈, 홍순이 유양초등학교장이 당상계빈, 홍미영 양주시 문화관광과장이 당하계빈을 맡았다.
.jpg)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