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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이 지난 5월15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상호금융예수금 1조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5월19일 밝혔다.
양주축협은 2017년 ‘수신 1조원 시대’를 연 이후 6년 만에 5천억원을 추가 돌파했다. 상호금융예수금 1조 5천억원은 2023년 4월 기준 전국 1,118개 조합 중 단 46개 조합만 이룩한 성과다.
양주축협은 2020년 상호금융대출금 1조원 클럽 가입, 2022년 클린뱅크를 달성한 데 이어 이번에 상호금융예수금 1조 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쾌거로 전국구 선도조합과 지역발전을 이끄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사업 이용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합원들과 양주축협을 믿고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대표 금융기관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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