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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지난 20일 광적면 가래비복개공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 ‘2023 양주 세계문화다양성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너, 나, 우리 多가치 즐기자’는 슬로건 아래 함께 모여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의 다양성을 교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계인의 날인 20일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개막식,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 및 나눔 행사, 장기자랑 대회, 축하공연, 지역 예술공연, 20여종의 체험부스, 먹거리 부스 등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정대 다문화원을 중심으로 “알록달록 모여 더 아름다운 세상 무지개 팔찌 만들기”,“함께 윷놀이 어울림마당”, “문화다양성 주제도서 전시회” 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서정대학교는 해외유학생 유치와 글로벌 인재 양성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이며, 차별화된 국제화 역량을 통해 다양한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유학생와 결혼이민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문화다양성과 세계시민교육을 실천하는 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서정대학교 양영희 총장은 “서정대학교는 진리를 탐구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을 가진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양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다문화 구성원들에 대한 지원과 문화다양성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정대학교 신덕상 국제교류처장은 “양주시 관내 다양한 다문화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다문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서정대학교 안진숙 다문화원장은 “서정대 다문화운영위원과 직원, 글로벌융합복지과 유학생과 간호학과 학생들의 지원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다문화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점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문화인식개선 및 교육 관련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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