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6.11.03 (화)
 
Home > 보도자료 > 기타
 
베일 속 계시록 말씀 풀리자 참석자 74% “또 들어볼 것”
신천지예수교회 말씀대성회, 전국 12곳서 목회자 830여명 포함 6800여명 참석
  2023-07-24 11:13:41 입력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 7월22일 전국 12개 지역에서 동시에 ‘새 언약 계시록 실상 공개’ 신천지 12지파 말씀대성회를 개최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인 사이에서는 자신의 설교와 신앙생활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날 말씀대성회에는 전국 12곳에서 목회자 830여명을 포함해 총 6,800명이 참석했다. 특히 많은 목회자들이 강연 후 “내가 아는 신학 지식이 다인 줄 알았는데 마치 신대륙을 발견한 것 같다. 놀랍다”, “짧은 시간에 성경 전반을 감동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에 목사로서 도전을 받았다”, “왜 사람들이 모이는지 강연을 들어보니 알겠다” 등 놀라움과 감탄을 담은 소감을 쏟아냈다. 

실제로 이날 말씀대성회에는 신천지예수교회 12지파장이 나서 요한계시록 전장에 언급된 예언의 참뜻과 성취된 실체를 열정적으로 강연했다.

12지파장들은 신천지예수교회에 입교하기 전 기성 교단에서의 신앙생활에 대한 간증을 비롯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과 프레젠테이션을 적극 활용했다. 강연 초반 다소 경직된 자세로 듣던 참석자들도 질문에 대답하거나 고개를 끄덕이며 필기를 하는 등 열띤 자세로 경청했다. 

경기도에서 10년째 목회를 하고 있는 한 목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강연을 보고 ‘나도 목사지만 저렇게 할 수 없는데’ 하는 생각을 했다. 정말 좋았고 기회가 있다면 또 참석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남 지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한 목사는 “나도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배워서 오늘 강연한 지파장과 같이 성경 말씀을 증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성 교단에 말씀이 아닌 이야기를 증거하는 곳이 많은데, 신천지는 오로지 말씀만을 전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했다”고 단언했다.

말씀대성회에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이뤄졌는데, 계시록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도움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2.6%가 ‘매우 도움이 됐다’, 또는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말씀대성회 참석 전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인식이 어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중 26.3%가 ‘부정적’, 41.2%가 ‘긍정적’이라고 답한 데 반해 말씀대성회 참석 후 인식이 어떠하냐는 질문에는 ‘부정적’이 5.4%, ‘긍정적’이라는 답변은 71.5%로 나타났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세간의 잘못된 소문이나 부정적 인식과는 달리 성경만을 명백히 증거하며 ‘말씀을 기준으로 바로 선 교회’임이 또 한 번 증명한 셈이다.

특히 말씀대성회를 가족 또는 지인에게 추천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55.3%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후속 교육 참여 또는 다음 말씀대성회 참여 의사를 묻는 질문에도 각각 68.9%, 74%가 ‘있다’고 답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참석 목회자와 교인들의 적극적이고 뜨거운 반응에 오히려 우리가 놀라고 있다. 교계가 편견을 허물고 참된 가치인 말씀 안에서 빠르게 하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말씀대성회는 실시간으로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현재까지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맺고 교류하는 교회는 80개국 8,176곳으로 확인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435명의 국내 목회자와 2,442명의 해외 목회자를 포함해 현재 11만명 이상이 국내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수강하고 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총 3 개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그린이 요한계시록 402 52/47 08-16 16:54
이해원 직접 들어보면 463 48/43 08-16 13:21
이은지 반응이 뜨겁네요 492 49/44 08-16 10:35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민복진 미술관 개관
 
2024 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
 ‘설상가상’의 의정부 재정위기
 고정관념과 혁신적 생각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2026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3R 숨
 생연1동, 제16회 사랑나눔 등산
 양주시, 여성농업인 134명 특수
 양주시, 소소한마을·회천2동 상
 녹양동 통장협의회, ‘100일간
 장암동 주민자치회, 100일간 사
 송산1동, ‘100일간 사랑릴레이
 고산동 지사협, 청소년 장학기금
 2026년 제1회 동두천시경계결정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심회
 제11회 동두천시 전국 복싱선수
 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
 양주시, ‘광적 플러팅 주간’
 양주시 꿈드림, 25일 학교 밖 청
 의정부시, 잠자고 있는 지방세
 서승하 대표 “조합장선거 D-4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
 의정부시, 첨단미래산업 컨퍼런
 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오색 단풍 속 문화와 역사가 어
 양주시, 초등학교 통학로 13개소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경영사업
 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
 경기도교육청, 2027년도 경기교
 동두천경찰서, 수천만 원대 고액
 
김민호 “정덕영은 정성호 보좌관? 부하?” 직격탄
 
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축제서 ‘한우풍경·돈모닝’ 판로 개척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자 참여기업 선정 불공정”
 
백석농협, 관내 초·중·고 5곳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고정관념과 혁신적 생각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톡방에 쓰면 징계감?”…표현의 자유와 징계의 경계
 
생사의 최전선(응급센터 압수수색과 필수 의료의 기로)
 
안전모 하나가 지키는 생명, 건설현장 안전의 기본을 생각하다
 
백석농협,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조합장 선거, 추석 이후 30일 이렇게 준비하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등록연월일 : 2018년 9월13일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