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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성 양주시 복지그리다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로부터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을 받았다.
박종성 이사장은 8월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등에 기여한 공로로 뉴리더 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한 인물 및 단체를 부문별로 선정하여 희생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박 이사장은 그동안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과 복지그리다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나눔의 복지가 우리의 미래다’라는 신념으로 희망박스 전달, 장학금연계 전달, 의료지원사업 등 취약계층에 대한 각종 복지사업을 전개했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 25년이 넘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매월 후원)을 펼쳐오고 있기도 하다.
박 이사장은 “오늘 받은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그동안의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활동을 인정받은 것 같아 저에게는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더 잘하라는 격려로 알고 사회복지인으로서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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