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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갑 국민의힘 경기도당 행정혁신위원장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중앙당 지방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지방자치위원회는 지방자치 분야 전문가 그룹으로 이루어진 국민의힘 중앙당 조직이다.
지난 8월23일 이철규 사무총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김시갑 위원장은 “내년 총선을 맞아 중앙당 주요 당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양주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의정부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의정부시의원(5대), 경기도의원(8대), 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공인노무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기술 감사자문위원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