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6.11.03 (화)
 
Home > 여론 > 발언대
 
(논평)윤석열 정부는 기시다 정부의 홍보대사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권리 빼앗는 윤석열 정부 
  2023-08-30 10:28:29 입력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에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정치란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일이다. 

지금 윤석열 정부는 어떤가. 국민의 삶을 보호하고 있는가. 미래 세대가 안전하게 살 권리를 지키고 있는가. 

윤석열 대통령은 바다에 핵 오염수를 버리겠다는 일본의 계획에도, 실제 방류에도 항의 한마디 하지 않았다. 어떤 입장인지조차 밝히지 않고 그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대신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국민 생명을 담보로 한일 굴욕외교를 자행하고 있다.

국민은 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투기를 허락한 적이 없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핵 오염수가 안전하다며 일본 정부를 대변해서 홍보하기 바쁘다. 윤석열 정부는 기시다 정부의 홍보대사인가? 

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한민국 국민 주권은 철저히 무시됐다. 야당과의 협치 과정도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도 없었다. 오히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국민의 목소리를 괴담 프레임으로 억압하고 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지 않고, 한덕수 국무총리와 차관 뒤에 숨어 대통령으로서 책무를 방기하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팍팍한 국민의 삶을 해결하려 하기는커녕, 일본의 핵 오염수 해양투기 문제를 국민에게 떠넘기고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정치란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생태계, 좋은 환경을 만들어 물려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국가의 대책도 없이 건강과 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다. 

해양생태계 파괴를 방관하고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 안전에 무책임한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당장 일본 정부에 핵 오염수 해양투기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라.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생명 안전을 보호하라. 

2023. 8. 29.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변인 정윤희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총 0 개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민복진 미술관 개관
 
2024 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2026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3R 숨
 생연1동, 제16회 사랑나눔 등산
 양주시, 여성농업인 134명 특수
 양주시, 소소한마을·회천2동 상
 녹양동 통장협의회, ‘100일간
 장암동 주민자치회, 100일간 사
 송산1동, ‘100일간 사랑릴레이
 고산동 지사협, 청소년 장학기금
 2026년 제1회 동두천시경계결정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심회
 제11회 동두천시 전국 복싱선수
 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
 양주시, ‘광적 플러팅 주간’
 양주시 꿈드림, 25일 학교 밖 청
 의정부시, 잠자고 있는 지방세
 서승하 대표 “조합장선거 D-4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
 의정부시, 첨단미래산업 컨퍼런
 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오색 단풍 속 문화와 역사가 어
 양주시, 초등학교 통학로 13개소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경영사업
 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
 경기도교육청, 2027년도 경기교
 동두천경찰서, 수천만 원대 고액
 경기도의회-경기도 ‘여야정협치
 김동근 전 시장 “의정부는 아파
 
김민호 “정덕영은 정성호 보좌관? 부하?” 직격탄
 
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축제서 ‘한우풍경·돈모닝’ 판로 개척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자 참여기업 선정 불공정”
 
백석농협, 관내 초·중·고 5곳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걷기 명상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톡방에 쓰면 징계감?”…표현의 자유와 징계의 경계
 
생사의 최전선(응급센터 압수수색과 필수 의료의 기로)
 
안전모 하나가 지키는 생명, 건설현장 안전의 기본을 생각하다
 
백석농협,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조합장 선거, 추석 이후 30일 이렇게 준비하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등록연월일 : 2018년 9월13일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