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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병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이 9월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박정 국회의원을 만나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남 위원장은 2015년부터 추진해온 연천읍 아미천댐 건설 추진 및 기회균형발전 특구지정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 “동두천 캠프 케이시 등 주한미군 이전이 지체돼 경제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다”며 “평택 특별지원처럼 동두천에도 기회 손실에 대한 특별보상이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박 위원장은 환경부 장관 면담 및 국정감사 등을 통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남 위원장은 공공의료 확충, 국가산업단지 개발, 교육 특화정책 지원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지속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