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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은 9월8일 제324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이용해 의원연구단체인 재난대비연구회가 ‘재난 발생 전, 중, 후 대응 체계화’를 연구한 결과를 보고했다.
김 의원은 “이번 재난대비연구회에서는 의정부시 재난대비 중장기 안전로드맵을 구성해 2027년까지 재난안전사고 피해지역 30% 감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3가지 전략을 설정했다”며 ▲시민 안전보호 서비스 체계 구축 ▲안전역량 및 안전등급 진단 ▲데이터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제시했다.
김 의원은 “의정부시에는 31개의 재난안전 조례가 있지만, 이를 통합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와 시민 안전을 컨트롤하는 국장 주도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집행부는 시민의 재난 안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