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농협은 이종혁 조합장이 농협 창립 62주년을 기념하여 농협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앙회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9월26일 밝혔다.
장흥농협은 상호금융자산 5천억원 달성에 이어 2023년 상반기 클린-뱅크 ‘금’등급을 인증받는 등 상호금융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종혁 조합장은 “농협 창립 62주년을 맞아 이렇게 큰 상을 주신 농협중앙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이 아닌 조합원, 고객, 직원 모두가 이뤄낸 성과”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신뢰받는 농협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