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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한국스카우트 경기북부연맹장이 10월5일 청소년 건전 육성에 이바지한 우수 지도자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원기 연맹장은 경기도의원 재직 시 어린이 간접흡연 방지 조례와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자를 위한 조례 제정을 비롯해 역사탐방, 토론정책사업 등 청소년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의정활동을 했다.
2019년 4월 제6대 경기북부연맹장 취임 이후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 청소년들을 위한 수많은 지원사업을 펼쳤다. 스카우트 야영 활동, 청소년 유해시설 정화 및 캠페인 활동 등 청소년지도자로서 왕성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 연맹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무한한 꿈을 심어주기 위해 청소년지도자로서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