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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향교(전교 이상원)는 중양절을 앞둔 10월7일 명륜당 앞뜰 무대에서 전직 관료와 향교 원로 등 4명을 모시고 기로연을 베풀었다.
성균관유도회 양주시지부 주관으로 열린 기로연은 식전행사로 회천2동 주민자치센터 가야금반의 연주에 이어 청려장과 기념품이 증정되고 전통방식에 따른 진 다례와 투호놀이로 진행됐다.
최흥범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에 협조해 주신 유림들과 자리를 빛내주신 강수현 시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러한 좋은 행사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교육의 장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후 4시부터는 행단음악회가 열렸다. 가훈써주기, 떡메치기, 난체험, 디스코 장구, 국악인 연주, 초청가수 황애란의 노래, 동글이 기타 3인조와 색소폰 연주, 가야금 연주 등으로 진행됐다. 100여점의 푸짐한 경품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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