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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파세(FACE) 모델협회(회장 김은엽)는 융복합 콘텐츠로 패션, 아트, 친환경 실천과 시민들의 건강관리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오는 10월22일 오후 5시 동두천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서 ‘시민모델 패션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패션 대축제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40여명의 어린이, 청소년, 장애 시민모델이 ‘탄소제로 패션쇼’와 동두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두천역사 패션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부에서는 무용공연(안무감독 윤장현), 2부에서는 라이브 재즈 밴드 공연이 진행된다.
김은엽 모델협회장은 “시민들에게 동두천의 역사를 체험하고 우리 세대가 물려주어야 할 건강한 지구환경에 대해 함께 실천해보자는 의미를 담아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동두천과 경기북부 시민들이 건강하고 자존감을 높이며 보고 즐기고 공감하는 감성체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