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11월 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11회 양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박승유 지휘자의 지휘로 ▲베버-오페라 “오베론” 서곡 J.306, ▲라이네케-플루트 협주곡 라장조 Op.283, ▲브람스-교향곡 1번 다단조 Op.68이 연주될 예정으로 교향악에 대한 다채로운 이해가 있는 지휘자의 해석을 기반으로 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6세 이상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예약 200석과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 110석으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오늘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10일간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양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양주시립교향악단이 매일 갈고닦은 최고의 연주 능력을 선보일 좋은 장소이며 양주시민 여러분께 평소 접하기 힘든 교향악 공연을 최상의 실력으로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