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경기북부시민신문> 가족 및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 국회의원 오영환입니다.
<경기북부시민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년 가까운 오랜 시간 동안 경기북부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발굴하고 주요 시책 등을 경기북부 도민들에게 전달하며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경기북부시민신문>은 균형 있는 시각으로 경기북부의 여러 행정적인 사항을 건설적으로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해가며 바람직한 지역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보다는 현장에 밀착해 여러 분야의 소식을 전하며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다양하게 충족시켜주었습니다. 풀뿌리 지역언론의 모범사례로서 그간 보여주신 꾸준한 노고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이러한 <경기북부시민신문>의 과거 발자취는 새로운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변화된 시대에 이 같은 선도적인 언론의 역할을 <경기북부시민신문>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굴하고 보도하며 알권리 충족을 위한 소임 또한 계속해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한편, 경기북부 역시 변화와 도전의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거 안보의 논리로 희생한 오랜 시간을 딛고 한반도 평화시대의 평화허브로 변모를 앞두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의 새시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비전이 충실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경기북부시민신문>이 곁에서 날카로운 시각과 따뜻한 애정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경기북부시민신문> 애독자 분들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계속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기북부시민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